| | |
|
|
| |
|
| 요즘 나의 귀차니즘으로 가게된 Irish 식의 "Kate O'Brien's Irish Bar & Restaurant"
컴컴한 분위기는 한국의 호프집을 연상케 하였느나 천장을 비롯하여 모든 벽에 붙은
오래된 사진과 각종 포스터들은 역시 한국이 아님을 말해준다.
밥을 먹으며 맥주를 음료수 인냥 마시는 그들과의 점심후 찍은 사진...
역시 요즘 나의 귀차니즘을 나타내는 사진들...
세수만 하고 나온 얼굴...눌러쓴 모자...뻗은 머리...
아...짧게 잘랐던 머리가 기르고 있어서 슬포ㅠ.ㅠ.
.
.
P.S. 언니 다음엔 모자 벗고..귀차니즘도 벗고..
찍어서 올릴께...ㅎㅎ 짧은 머리를 한번도 못본 언니를 위해
나의 머리카락이 더 기르기 전에 얼렁 찍고 올리느라 어쩔 수 없었으...ㅎㅎㅎ
일단 저 사진으로 만족해 주삼~~~^^~~~~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37 | |
| |
|
| |
| | |
| |
|
|
| |
|
오래된 친구라 하여 서로 진심이 오고 가는 것은 아닌 듯하다..
언제부터 우린 어긋난 걸까?
오래전 너가 등 돌렸을때 부터일까?
아님 처음부터 우린 어긋난 우정이었을까?
너에게...또 나에게....우리에게 친구는 무엇일까?
가끔...너와 나 사이의 세월이 아깝게 느껴진다....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36 | |
| |
|
| |
| | |
| |
|
|
| |
|
얼마전 갑작스레 친구와 바다 고래를 보러 갔다. 후후 사실 고래는 못 보았으나
뭐~다른 볼거리가 많아서 고래를 못 본 것이 그리 서운하지만은 않은 여행.
어찌나 춥던지 추위에 너무 약한 우리는 봐야 할 것들을 포기 해야만 했던
아쉽지만 즐거웠던 하루~
.
.
여행 계획이 없었던 출발이라 난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했었다.
사진은 모두 친구인 니콜이 찍은 것들이다~ ㅎㅎ
그녀가 한글을 읽지 못하니 밝히는 것이 큰 의미가 없지만 그래도~^^~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35 | |
| |
|
| |
| | |
| |
|
|
| |
|
아마도 이번 Macworld 에서 가장 따끈한 것은 Apple의 iPhone이 아닐까...
그래서 인지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 있더군...ㅎㅎ것을 보고 난 마치 교주와 광신도들이 떠올려 진건 왜 인지..ㅎㅎ
나도 애플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이번에 애플이 내어 놓은 iPhone에 관심이 집중 되었던
터라 Macworld에 참석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
전시장에서 찍은 사진은 많은 사람들(교주와 광신도?)과 나의 수전증으로 인해
올리지를 못하고... 애플사이트에 자세한 설명이 있으니 꼭 둘러 보기를...
http://www.apple.com/iphone/
0.5인치도 안되는 앏은 두께와 3.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터치 스크린 방식이고
아이팟과 디지털 휴대폰을 합친 것으로 전화는 기본,MP3재생과 동영상 재생 또 GPS기능까지..
당연히 카메라도 장착이 되어 있고 모션센서로 인해 소비자의 동작을 휴대전화가 감지한다.
물론 무선랜 지원도 되고..설명을 듣는 내 느낌은 전화라기 보다는 컴퓨터에 가까웠다.
사실 컴퓨터의 주요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으니 휴대전화 기능을 갖춘 소형 컴퓨터라고 하는 것이 더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34 | |
| |
|
| |
| | |
| |
|
|
| |
|
꽃이 핀 가지
이리저리 늘
꽃이 핀 가지는 바람속에서 애쓴다.
늘 되풀이하며
나의 마음은 아이처럼 애쓴다.
밝고 어두운 날 사이에서.
소망과 좌절사이에서.
꽃잎이 시들고
가지에 열매가 달릴때까지.
마음이 유년시절에 만족하고
안정을 찾아
고백할때까지.쉼없는 인생은
즐거움으로 가득했다고.헛된것이 아니었다고.
--헤르만 헤세--
내가 생각하는 인생을 축약해서 보여 준 듯한 시...
눈이...
한국은 눈이 많이 온 모양이다...
눈이 없는 겨울을 보내는 나에겐 그 하얀 눈이 얼마나 그리운지 모른다.
올림픽 공원에서 친구와 만들었던 눈 사람...
눈을 맞으며 걸던 아름다웠던 서울의 거리...
언젠가 다시 돌아가게 되면 또 그리 할 수 있을까?
눈이 오는 것 만으로 즐겁고 행복했던 그때처럼...
그럼 난 또 다시 똑 같은 그 자리에서 더 이쁜 눈 사람을 만들어야지~~
후후~
다음엔 눈이 너무 많이 온다 하여 경비 아저씨가 쫓아 내는 일이 없기를~~
눈 사람 만들고 싶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후후~~
단! 커플은 절대 사절!!
후후~~~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30 | |
| |
|
| |
| | |
| |
|
|
| |
|
일찍 올린다 하고는 자꾸 잊어 버려서 이제야 올리네..이미 아는 사람도 많겠지만~
http://yahoo.com 으로 가서 저 느낌표를 클릭하면 후후~~금새 입가에 웃음이~~~
볼륨 업! 하는거 잊지 말기! 한국 사이트는 안되므로 꼭 닷 컴으로 가서 모두 실행해 보세여~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29 | |
| |
|
| |
| | |
| |
|
|
| |
|
신경숙... 사랑하는 것은...?
어렸을 때 내 소원이 뭐였는 줄 아니?
언제까지나 너를 지켜줄 사람을 갖는 것.
어떻게 알았어?
누구나 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
....
어렸을 때 나는 사랑하는 것은 서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서로의 아주 깊은 속에 있는 아주 내밀한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서로에게 옮겨주듯 말해주는 것,
비밀을 나눠 갖는 것이라고.
다른 사람은 못 알아듣는 이야기를 그는 알아듣는 것이 사랑이라고.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는 모를 일이다.
......
좀 더 자라
나를 지켜줄 사람을 갖는 일이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영원히 나를 지켜줄 사람을 갖는다는 것은
약한 나의 존재들을 얼마나 안정시켜 줄 것인가.
새벽에 혼자 깨어날 때,
길을 걸을 때,
문득 코가 찡할 때,
밤바람처럼 밀려와 나를 지켜주는 얼굴.
만날 수 없어 비록 그를 향해 혼잣말을 해야 한다해도
초생달같이 그려지는 얼굴.
그러나 일방적인 이 마음은 상처였다.
내가 지켜주고 싶은 그는 나를 지켜줄 생각이 없었으므로.
좀 더 자라
누구나 다 자신을 지켜줄 사람을 갖고 싶은 꿈을 지닌다는 것을 알게 되자
사랑은 점점 더 어려워졌다.
거기다 우리가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는 걸
사랑은 영원해도 대상은 영원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했을 때,
사랑이란 것이 하찮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
사랑은 점점 그리움이 되어갔다.
다가갈 수 없는 것, 금지된 것.
이제는 지나가 버린 것,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을 향해
그리움은 솟아나는 법이다.
그리움과 친해지다 보니 이제 그리움이 사랑 같다... -신경숙 . 아름다운 그늘 中에서-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28 | |
| |
|
| |
| | |
| |
|
|
| |
|
http://musicovery.com/ 원하는 분위기의 음악을 쉽게 들을 수 있는 곳~~~
오늘 같이 피곤하고~깊고 조용한 밤에...
내 피로가 저 만큼 물러나길 바라며
갖는 짧은 휴식에는 붉은 레드 와인과 함께 나의 공간을 채우는
Jazz~~~~~
어둠이 내린 12월이 아름다운 어느날 밤 샌프란시스코에서....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27 | |
| |
|
| |
| | |
| |
|
|
| |
|
밤새 비가 오더니 기온이 뚝 떨어졌다. 이렇게 또 찾아온 겨울....
연변에 있는 사랑하는 언니...
한국보다 더 먼곳에 있지만 마치 내 옆에 있는 듯이 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진심을 갖은
아름다운 언니...
그 마음 만큼 뛰언난 솜씨를 갖은 그 언니를 위해 오늘은 캐롤을 준비하였소.
마음 같아서는 하루에 하나씩 언니를 위해 올려 주고 싶소만~~^^~~
(ㅋㅋ언니~다운로드가 어느 정도 성공하면 소녀가 언니를 위해 캐롤 폴더를 따로 만들겠으니
언제든 와서 듣도록 하시지요~~^^~~~)
후후~ 캐롤 다운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영화음악을 받아버렸다. 러브액츄얼리~~
처음 이 영화를 볼땐 왜 그리도 슬펐는지 나오는 눈물을 막지 못하여 목이 찢어질듯 하였던 기억이 있는데....
그뒤로 하도 많이 이 영화를 볼 기회가 생겨서 이제는
음악을 들으면 영화의 장면이 떠올려 진다는~
그럼 모두 즐감 하시길~~~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Olivia Olson]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26 | |
| |
|
| |
| | |
| |
|
|
| |
|
인종차별이 심했던 미국의 1930년대 배경의 영화...
미국의 존스 홉킨스 의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 감동이 있는 그런 영화다...
영화가 끝난 뒤의 그 흐믓함이란 ~~^^~~~
피곤한 나의 하루를 미소로 깊은 감동으로 이끌어준 영화 였다.
의학의 새로운 장을 마련한 두 외과 의사 이야기...
인종차별과 학력을 뛰어넘어 사랑으로 승리한 그의 열정에 고개를 숙이는 바이다~
그리고...
다시 한번 조용히 다시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가 되었다.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25 | |
| |
|
| |
| | |
| |
|
| |
| | |
|
|
|
| | 깨어나라..앞으로 나아가라..행동하라..전진하라..되도록하라..성취하라.. | | |
|
|
| |
<<
2010/09
>>
| S |
M |
T |
W |
T |
F |
S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