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보며 오늘은 하나 포스팅 해볼까 한다~~ㅎㅎ "300" 지난주 미국 개봉일 극장에서 보려고 잡았던 계획이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으로 미쳐 표를 예매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벌어졌고 저녁에 갔을땐 이미 매진 상태...ㅠ.ㅠ 결국 오늘 다운받아 봤지만( 내 컴퓨터의 그래픽 보드가 좋은 것이 이럴땐 너무 감사하다니까...ㅎㅎ) 어떻든 전투 장면 정말 아찔~~~ 전투 장면이 멋있었던 글래디에이터 (이젠 오래 되어서 전투장면이 거의 생각이 나지 않지만 ~~) 보다 좀더 섬세하다. ㅎㅎ 왠지 전투 장면을 만들면서 본인들도 "오~멋있지 않아!!" 라고 말하며 움직였을 것 같은 생각~ㅎㅎ 하지만 역시 잔인하다.. 모든 화면이 듀오톤으로 처리가 되어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사람 몸의 일부가 잘리는 것을 너무 확실하게 보여 준다는 점(으...너무 끔찍했으 -..-;;) 또... 전투가 지루할때 쯤 사건이 하나씩 터져주는 센스~ 음...듀오톤의 영향이 컷겠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느낌이 sin city와 너무도 비슷하여 보니 만화의 원작 작가가 역시나 같다.. 프랭크 밀러(Frank Miller)후후... 잭 스나이더가 원작을 잘 살렸다고 해야 할까? 후후... 영화를 다 보고 난 후의 생각이 꼭 만화를 본 느낌이었거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