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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ward Journey</title>
		<link>http://www.inward-journey.net/blog/</link>
		<description>깨어나라..앞으로 나아가라..행동하라..전진하라..되도록하라..성취하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Apr 2008 09:20:15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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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ugust Rush</title>
			<link>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August-Rush</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 margin-bottom: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inward-journey.net/blog/attach/1/5695743481.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206&quot; alt=&quot;&quot;/&gt;&lt;/div&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마음이 아름답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것 같다..&lt;br /&gt;
정말 저런 일이 있다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드는..&lt;br /&gt;
중간중간 가슴이 아파지며 눈물이 나오기도 하지만 잔잔한 감동이 행복을 전달해 준다.&lt;br /&gt;
저 꼬마 어찌나 귀여운지...&lt;br /&gt;
영화에서 보여주는 순순한 마음에 가슴은 또 얼마나 따뜻해 지는지 모른다...^^&lt;br /&gt;
</description>
			<category>Movies</category>
			<author> (Dorothy)</author>
			<guid>http://www.inward-journey.net/blog/165</guid>
			<comments>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August-Rush#entry165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Apr 2008 00:32:20 -0700</pubDate>
		</item>
		<item>
			<title>진심</title>
			<link>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EC%A7%84%EC%8B%AC</link>
			<description>&lt;dl class=&quot;word&quot;&gt;&lt;dt&gt;&lt;a href=&quot;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6075400&quot; class=&quot;bl-uu01&quot;&gt;진심 [眞心]&lt;/a&gt;				&lt;/dt&gt;&lt;dd&gt;				[명사]&lt;br /&gt;
&lt;span class=&quot;o01 b&quot;&gt;1&lt;/span&gt; 거짓이 없는 참된 마음. ≒실심(實心).  &lt;br /&gt;
&lt;span class=&quot;o01 b&quot;&gt;2&lt;/span&gt; &amp;lt;불교&amp;gt;=심성(心性).&lt;/dd&gt;&lt;dt&gt;-네이버 사전에서 펌-&lt;/dt&gt;&lt;/dl&gt;&lt;br /&gt;
살아가면서 진심이 통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만 날 수 있을까?&lt;br /&gt;
&lt;br /&gt;
우린 다르다..&lt;br /&gt;
서로 다른 우리 이기에 나의 시각이 아닌 상대의 시각으로 보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걸 &lt;br /&gt;
깨닫았을땐 우린 이미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아파하고 있을때 이다.&lt;br /&gt;
우린 언제쯤 자신만의 안경을 벗고 순순하게 상대를 볼 수 있는 것일까?&lt;br /&gt;
우리의 진심이 통하였다고 여겼는데...&lt;br /&gt;
결국 나만의 일방통행 이었다.&lt;br /&gt;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서 가슴 아프고 내 진심을 몰라줘서 서운하며 &lt;br /&gt;
자신의 안경으로 보고 판단하고 결정 지음에 실망한다..&lt;br /&gt;
어쩌겠니...라고 돌아서기엔 아픈 가슴이 쉬이 아물지를 않는다.&lt;br /&gt;
그래 지금은 아프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lt;br /&gt;
나는 그동안 그녀에게 무엇이었을까?&lt;br /&gt;
그녀는 나에게 그동안 무엇이었나? 라는 유치한 질문 조차 필요 없어 지는 가벼움이 &lt;br /&gt;
더 아파 목이 메인다.&lt;br /&gt;
&lt;br /&gt;
그만, 이제 그만 하자.&lt;br /&gt;
더 이상의 미련은 나만 더 병들게 할 뿐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author> (Dorothy)</author>
			<guid>http://www.inward-journey.net/blog/164</guid>
			<comments>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EC%A7%84%EC%8B%AC#entry164comment</comments>
			<pubDate>Thu, 03 Apr 2008 11:17:32 -0800</pubDate>
		</item>
		<item>
			<title>지독한 봄날</title>
			<link>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EC%A7%80%EB%8F%85%ED%95%9C-%EB%B4%84%EB%82%A0</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말도 쓰고 싶은 말도 &lt;br /&gt;
가슴에서 나오지 못하고 흘러가 버린다.&lt;br /&gt;
&lt;br /&gt;
내 목숨이라도 걸어 이루고 싶었던 것들도 나보다 더 소중했던 옛사랑도&lt;br /&gt;
질식해 죽어도 좋다 여겼던 내 마음도 &lt;br /&gt;
조용히 흘러가 버리고&lt;br /&gt;
&lt;br /&gt;
이제 남은 건 다 타고 남은 빈 용광로 뿐&lt;br /&gt;
날아가는 재가 찢어지게 아파 눈물을 흘려보지만 소용없다.&lt;br /&gt;
어차피 버려져야 할 것인 걸 &lt;br /&gt;
&lt;br /&gt;
재마저 날아가고 깨끗해 지면 &lt;br /&gt;
나에게 다시 기름을 부어줘&lt;br /&gt;
미련없이 활활 타오를 수 있게&lt;br /&gt;
가장 아름다운 불꽃이 날 수 있게&lt;br /&gt;
&lt;br /&gt;
따스한 햇살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어느 봄날에...&lt;br /&gt;
3.8.200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author> (Dorothy)</author>
			<guid>http://www.inward-journey.net/blog/163</guid>
			<comments>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EC%A7%80%EB%8F%85%ED%95%9C-%EB%B4%84%EB%82%A0#entry163comment</comments>
			<pubDate>Sun, 09 Mar 2008 00:00:20 -0800</pubDate>
		</item>
		<item>
			<title>빈 잔...</title>
			<link>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EB%B9%88-%EC%9E%94</link>
			<description>남자..관심 없다. &lt;br /&gt;
그러니 내가 관심 있을 것이라는 착각은 하지 않아도 된다.&lt;br /&gt;
이 나이 먹도록 이러기도 힘들다고 생각한다.&lt;br /&gt;
지독하게 외로운데 그래서 더 힘들고 어려운데도 &lt;br /&gt;
남잔 만나기가 싫다. 만날 남자가 없는 거다 라고 말하는 건  &lt;br /&gt;
내가 정상이 아니거나 아니면 나 자신을 너무 사랑 하는 것일 지도 모르는 것을 감추기 위한 앏팍한 변명이다.&lt;br /&gt;
&lt;br /&gt;
이런 나에겐 그저 대화가 통하는 이성이든 동성이든 친구들만 있으면 충분하다.&lt;br /&gt;
그런 친구 마저 없으면 못 견디게 삶이 슬프거든&lt;br /&gt;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친구들도 결국엔 다른 곳으로 돌아가야 함을...&lt;br /&gt;
&lt;br /&gt;
가끔 그것을 몰라 가슴이 아프다.&lt;br /&gt;
남는 건 결국 나 혼자이기에&lt;br /&gt;
&lt;br /&gt;
혼자 라는거 그래서 처절하게 외롭다는 거&lt;br /&gt;
이것도 이제 다 소용없게 느껴진다.&lt;br /&gt;
어차피 혼자 사는게 삶인데...&lt;br /&gt;
내 옆에 누군가가 있어도 내 아픔을 그 사람이 알 수는 없다&lt;br /&gt;
짐작은 하겠지만 어차피 내 몫인 것이다.&lt;br /&gt;
&lt;br /&gt;
네가 내가 아닌데 어떻게 내 아픔을 알겠니? 라는 당연한 말조차 결국 필요 없게 된다.&lt;br /&gt;
인간 이란&amp;nbsp; 누구나 자신의 아픔과 자신의 상처가 먼저 이지 다른 사람의 아픔이 먼저가 &lt;br /&gt;
되지는 않는다. &lt;br /&gt;
&lt;br /&gt;
적당히 비워보자.&lt;br /&gt;
외로움도 그리움도 그 빈공간에 적당히 어울려 잔을 채우겠지.&lt;br /&gt;
&lt;br /&gt;
그러면 내 즐거이 그 잔을 마시리니...&lt;br /&gt;
그 속에 난 내 상처를 토해 내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바램이 있어 아픔이 있고, 기대가 있어 실망이 있고,&lt;br /&gt;
욕심이 있어 상처가 있다.&lt;br /&gt;
&lt;br /&gt;
아무런 바램도 기대도 욕심도 때론 대화를 나눌 친구도 모두 다 비울 수 있는 &lt;br /&gt;
법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다.&lt;br /&gt;
&lt;br /&gt;
이제 것을 실천해야 하는 것인가?&lt;br /&gt;
이보다 더 지독히 혼자가 되어야 하는 것인가? 라고 자문 하는 사이 &lt;br /&gt;
난 이미 그 빈잔을 들고 있다...&lt;br /&gt;
&lt;br /&gt;
2.25. 2008. 한국이 너무도 그리운 날 어두운 새벽에...&lt;br /&gt;
&lt;br /&gt;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author> (Dorothy)</author>
			<guid>http://www.inward-journey.net/blog/162</guid>
			<comments>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EB%B9%88-%EC%9E%94#entry162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02:02:46 -0800</pubDate>
		</item>
		<item>
			<title>길은 끝나지 않았다.</title>
			<link>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EA%B8%B8%EC%9D%80-%EB%81%9D%EB%82%98%EC%A7%80-%EC%95%8A%EC%95%98%EB%8B%A4</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color: rgb(23, 127, 205)&quot;&gt;과거는 누구에게나 화려하다&lt;/span&gt;&lt;br /&gt;
&lt;br /&gt;
짝사랑.&lt;br /&gt;
혼자 10년 넘게 한 사람만 사랑했다. 내가 미쳤지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나왔나 몰라.&lt;br /&gt;
후회는 없다. 누군가를 그렇게 혼자 아프게 사랑했다는 것이 가끔은 나도 남자를 좋아 하긴 했었구나 하고 위로해 준다.&lt;br /&gt;
내가 그렇게 10년 넘게 다른 사람을 보고 있을때 나만 10년 넘게 바라보는 순수한 남자도 있었다.&lt;br /&gt;
그땐 왜 그사람이 보이지 않았는지.. 아마도 그때 부터 시력이 떨어졌나보다.-_-;;&lt;br /&gt;
엇갈린 사랑...그리고 아리는 가슴...&lt;br /&gt;
&lt;br /&gt;
100송이 장미.&lt;br /&gt;
제~~발~~ 나에게 짝사랑은 그만 하고 내 앞에 당당히 나와서 자신을 밝혀.&lt;br /&gt;
가름 할 수 없는 카드와 함께 꽃만 보내서 소문을 만들지 말고.&lt;br /&gt;
아직도 그때 꽃을 보낸 사람을 모른다.&lt;br /&gt;
회사 사람 다 아는거 같았는데 이제 곧 회사를 그만 둔다고 나에겐 이름을 밝히지 않았고&lt;br /&gt;
난 대충 어느 부서였다는 것만 알 수 있었다.&lt;br /&gt;
자신감이 없어서 였니? 아니면 날 위한 배려 였니? &lt;br /&gt;
&lt;br /&gt;
술.&lt;br /&gt;
맥주 종이컵 반잔에 취해 쓰러지던 내가 &#039;술은 곧 정신력&#039;이라는 말도 안되는 회사 선배의 땡깡(?)에 정신력으로 버틴 회식들.&lt;br /&gt;
맥주 반잔의 선배들이 사실을 알고 쨰려 보던 살벌한 배신감의 눈빛들. &lt;br /&gt;
역시 젊음이 좋았다. 그렇게 부어라 마셔라 하고도 멀쩡 했던 것을 보면.&lt;br /&gt;
걸스카웃 마감 끝내고 ㅅㅇ 언니와의 소주는 아직도 웃음이 난다. 도대체 그떈 뭔 정신이었는지...&lt;br /&gt;
&lt;br /&gt;
외모.&lt;br /&gt;
쬐금은 컷던 눈, 뽀얀 피부&lt;br /&gt;
그저 젊다는 것만 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career&lt;br /&gt;
최고의 디자인회사. 아 ...그떈 정말 너무 힘들었는데 그게 행복인걸 그땐 몰랐다.&lt;br /&gt;
그러니 데드라인 적당히 멀리 좀 잡자고!! 나에겐 도깨비 방방이가 없자나 적어도 직원들이&lt;br /&gt;
최고의 회사에서 최고의 디자인을 하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여유를 쬐금은 느껴야지~&lt;br /&gt;
&lt;br /&gt;
적당히 둥글게 굴러가는 것을 몰랐던 나(지금도 몰라 이 고생이다-_-;;)&lt;br /&gt;
성질 못 죽이고 바로 부장에게 달려간다.&lt;br /&gt;
문제점, 해결방안 조목 조목 풀어 놓는다. 결정은 니가 해라.&lt;br /&gt;
며칠뒤 바로 부장 면담 들어 온다.&lt;br /&gt;
연봉 달라는 대로 줄께 회사를 위해 더 헌신해 다오.&lt;br /&gt;
미안하지만 난 더 큰 꿈이 있어 여기가 내가 있을 곳은 아니야.&lt;br /&gt;
난 계획대로 내꿈을 향해 가야해~ 당당히 뿌리치고 멋있게 걸어 나온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23, 127, 205)&quot;&gt;길은 끝나지 않았다.&lt;/span&gt;&lt;br /&gt;
&lt;br /&gt;
내가 짝사랑 하는 사람도 날 짝사랑 하는 남자도 없다.&lt;br /&gt;
&lt;br /&gt;
장미는 커녕 시든 꽃잎하나 가져다가 주는 사람 없다.&lt;br /&gt;
&lt;br /&gt;
나이를 먹었다고 다시 한번 느낄때는 그 전날 마신 술이 숙취가 되지 않을때 이다.&lt;br /&gt;
내 체력은 이제 와인 한잔에서 멈춘다.&lt;br /&gt;
&lt;br /&gt;
건조한 피부 작아진 눈 사라진 젊음 사이로 보이는 자글한 주름 &lt;br /&gt;
거울을 보는 것이 점점 서글퍼 진다.&lt;br /&gt;
&lt;br /&gt;
나의 길에서 넘어졌다고 해서 career에 흠이 남지는 않는 다는 것을 안다.&lt;br /&gt;
그리고 넘어진 자리에서 난 더 강해질 것 또한 알고 있다.&lt;br /&gt;
&lt;br /&gt;
지금까지 칠해온 색이 아닌 새로운 아름다운 색이 이제 칠해져야 할 때 이다.&lt;br /&gt;
&lt;br /&gt;
아직 이루지 못한 내 꿈이 이 길가에 아름 답게 피어나는 한 &lt;br /&gt;
&lt;br /&gt;
나. 의. 길.은. 아.직. 끝.나.지. 않. 았. 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category>My Story</category>
			<author> (Dorothy)</author>
			<guid>http://www.inward-journey.net/blog/161</guid>
			<comments>http://www.inward-journey.net/blog/entry/%EA%B8%B8%EC%9D%80-%EB%81%9D%EB%82%98%EC%A7%80-%EC%95%8A%EC%95%98%EB%8B%A4#entry161comment</comments>
			<pubDate>Thu, 14 Feb 2008 19:48:28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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