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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 하는 나를 달래려 친구가 데려간 곳~
once in a blue moon 라이브 재즈 클럽...

음..이곳까지 가니 그 옛날 회사 다니던 생각에 잠시 그리움을 안았다.
많은 것이 변했는데 블루문 만은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 주는 것이 괜히 고마운 생각까지 드는 건 왜 였는지..ㅎㅎ
어떻든~

좋은 음악에  마티니 한잔으로 즐거웠던 그날 오후~
2008.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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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8/10/09 06:39Delete / Modify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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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y 2008/10/09 23:14Delete / Modify
ㅎㅎ 난 매일 지나만 가다가 저때 처음 간거였어 ㅎㅎㅎ
음...저날 연주 하는 애들이 너무 젊었는데..ㅎㅎ 나쁘진 않더라고..
Inward Journey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깨어나라..앞으로 나아가라..행동하라..전진하라..되도록하라..성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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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hapter.
Setting up new happy circle.
Circle of Revolution.
무(無).
책 "사랑, 마음을 내려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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