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해 하는 나를 달래려 친구가 데려간 곳~ once in a blue moon 라이브 재즈 클럽... ![]() 음..이곳까지 가니 그 옛날 회사 다니던 생각에 잠시 그리움을 안았다. 많은 것이 변했는데 블루문 만은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 주는 것이 괜히 고마운 생각까지 드는 건 왜 였는지..ㅎㅎ 어떻든~
좋은 음악에 마티니 한잔으로 즐거웠던 그날 오후~ 2008.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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