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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hapter
분류없음, (2010/09/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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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myunghoon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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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iting...

어제는 변호사에게 반가운 메일 한통을 받았다. I-140이 승인이 났다고..
이제 I - 485의 승인이 남은 건가?

기.다.림.

아주 오랜세월 사랑을 기다렸었다.
그렇게 오랜 기다림 끝에 그 아이를 만났고...

그.리.고. 헤어졌다.

그리고 보면 모든 것이 때가 있다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은 아닌거 같다.
처음 회사에서 그린카드를 진행하라는 연락을 받았을때 그때 바로 했다면...
그랬다면 적어도 일년은 빨랐을까? 그랬다면 우린 지금  만나고 있을까?
그떈 진행을 할 이유를 찾지 못했고 결국 난 진행을 하지 않았었다.

6개월도 훨씬 넘게 지나도록 내가 진행을 하지 않자 변호사는 나의 비자 들어갔던 서류를 바탕으로 혼자 시작을 해버리고,
나에게 연락을 하며 회사에서 나의 그린카드를 진행하라고 했다며 다시 내가 준비해야 할 서류 리스트를 보내왔고,
난 그쯤에 그 아이 옆에 있고 싶은 마음에 그 복잡 다양한 서류를 하나하나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회사의 여러가지 행사로 각 단계마다 매번 늦어지고...
예를 들면 진행을 하는 인사부도 바뀌고 변호사도 몇번씩 바뀌는 등...
여러 사건들에 의해 자꾸 빈 시간만 지나게 되었다.

그렇게 빈 시간들이 가는 사이 난 사랑을 잃었다.
그렇게 사랑을 잃고....
다시 돌아 오기를 고통의 시간으로 기다렸다.
돌아 올 것이라고 믿은 것이 어리석었다면...
그래....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일년...
우리가 만난 시간 만큼의 가까운 시간을 기다리고 나서야 난 기다림을 멈추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나는 나를 사랑하니까...
내안의 나에게 너무 미안해서 더 이상의 기다림으로 아픔을 주면 안된다고 여기게 되었다.
나는 소중하다.

단지 그 아아와 함께 있고 싶어서 기다린 영주권 이었는데 지금 그는 내 곁에 없다.
변호사에게 메일을 받을떄 마다 가슴이 먹먹하여 한참을 울게된다.

나를 위한 새로운 이유를 찾자...
분명히 이곳에서 내 할일이 아직 많이 남은 모양이다.
그런거 같다...
아직 내 소명이 이곳에 있어서 그래서 자연스레 모든 일이 다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그래 이제 상황은 변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이니까...

2. New Circle

숲의 작은 나무가 건강히 자라 아름다운 숲을 이루듯 하늘의 작은 새가 바람속을 자유롭게 날듯
모든 것이 자연스레 이루어져감을 알 수 있다.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게 되고 헤어질 사람은 헤어진다.
남을 사람은 남고 떠날 사람은 떠난다.

회오리가 불어 내 심장과 내장을 다 꺼내 헤집고, 것을 다시 내 손으로 쑤셔 넣으며 견딘 고통의 시간들.
홀로 그 시간들을 거치면서 회오리를 불러온 가짜와 그 친구들은 회오리와 함께 사라졌다.

마치 필터링이 쫙 된거마냥 가짜는 망 밖으로 빠지고 진짜만 걸려져 홀로 가는 이 길에 가끔은 미소짓게 한다.
모든 것들이 그저 너무 놀랍고 감사하다.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는 걸 그 누구도 모르지만
매일 매일이 감사하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의 기다림이 아닌 "혁명"을 나에게 일으킨다.
어쩌면 이 오랜 집 inward-journey도 떠나게 될듯하다.
아마도 이 포스트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동그라미를 만들기 시작했고,
그 새로운 행복한 동그라미 안으로 진실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겠지.
새로 모이는 사람들은 강하고 진실한 사람들이다. 그렇게 믿는다.

그리고 진실하면 결국 강할 수 밖에 없다.

3. Thank you for everything.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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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be start soon " New Circle - New Chapter" in my life after revolution. :)
You can expect~^^~

20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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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 이름하여 마음을 주었더니 결국 모두 사라지고 혼자만 남았다.
간사한 사람 마음은 가라고 난 괜찮다고 했지만 막상 완전히 모두 다 가고 나니
아픔에 눈물이 떨어진다.
너희들이 사라져서 아픈게 아니야..
내가 혼자라 외로워서도 아니야...
그냥 이유없이 아프다...
우리들이 함께했던 시간이 아프고 친구라 이름했던 마음이 아프고...
앞으로 또 누굴 만날지 살짝 겁이 나서 아프다...
적어도 친구라 이름 주었었으니까 이정도는 눈물을 흘려줄께..
하지만 오늘 만이야..
더 이상은 너희들로 눈물 짓는 일은 없을 꺼야..
그럴꺼야...
더이상 친구라는 이름이 우리들 사이에 존재하지 않을테니까...

행복하길 바랄께.. 진심으로.. 이건 진심이야..
적어도 친구라는 이름을 버리고 갔으면 성공하고 행복해야 하지 않겠어...

강한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고 행복한 이라 하였다.
눈물은 흐르지만 적어도 난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
지금은 아프지만 적어도 난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난 믿어..
적어도 앞으로 내가 만나 친구라 이름지을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들 일꺼라고...
그래...
그렇게 믿어...


텅빈 느낌이다.... 그나마 미련까지도 다 사라지고 나니 정말 텅빈 느낌이다..
이렇게 빈 이 자리가 다른 사랑과 행복으로 차오를 수 있기를 기대해 보는 것이 내 욕심이 아니길 간절히 두손 모은다..

20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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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열정, 사랑 그리고 위로와 이해. 미스트랄님을 떠올리면 그려지는 단어들…
자신을 태울 수 있는 열정과 그 열정을 감싸 안을 수 있는 더 큰 사랑을 미스트랄님의 글을 통하여 난 전달 받는다.
그렇게 나는 미스트랄님의 글로 위로를 받고 이해에 대한 마음의 눈을 뜨게 된다.

이 책 위로와 이해는 나에게 이러하다.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희노애락 안에 나를 데려다가 놓고, 나는 그 안에서 상처를 위로 받고 이해를 배운다.
투사를 읽고 아픔을 남겼던 관계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고, 용서의 너그러운 마음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때로는 깨끗하고 섬세한 관찰자의 눈으로 나는 금새 아름다운 제인의 아련함 사이로 스며드는 쓰라임의 중간 즈음의 역에 발을 내려 놓기도 한다.
욕구과 현실의 아레떼라는 글 속에서는 내 자신을 냉정히 바라보고 돌아 보기도 하며,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함에 삶의 꿈과 소망을 다시 조용히 품어 보기도 한다.
사람에 웃고 사람에 우는 미스트랄님의 삻 속에서 믿음, 이해, 사랑을 통한 나눔을 느껴보기도 한다.
기쁨이 있으면 슬픔이 있고 밝음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밀물과 썰물의 인생에서 끊어지는 아픔도 조금씩 견딜수 있는
위로의 글로 인생을 관조 할 수 있는 눈을 열게 되기도 한다. 미스트랄님의 글은 이렇게 잔잔히 나에게 전달이 되어 온다.

위로와 이해는 미스트랄님만의 느낌과 경험을 통하여 내가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그들을 이해 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나 자신의 내 인생에 대하여 위로하고 이해하게 되는 아름다운 글들의 모음이라 할 수 있겠다.

(위로와 이해)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사랑은 이러하다.

미스트랄님의 첫 수필집을 축하하며 이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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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orea time...
(lunar calendar---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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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oo high-born to be propertied,
To be a secondary at control,
Or useful serving-man and instrument
To any sovereign state throughout the world.

[Shakespeare - King John: Act V, Scen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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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언니
분류없음, (2010/04/09 00:45)
은조야....하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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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후니...
분류없음, (2009/11/23 22:11)


















미완성 이지만 뭐..내 인생 자체가 미완성 이니까..

그런데..
어떤 꿈을 꾸고 있는 거니... :)

200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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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득 헤이즐넛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 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 속에 서러룸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사람
.
.
.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사람 중에서- 배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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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hapter.
Setting up new happy circle.
Circle of Revolution.
무(無).
책 "사랑, 마음을 내려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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