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미완성 이지만 뭐..내 인생 자체가 미완성 이니까..
그런데..
어떤 꿈을 꾸고 있는 거니... :)
2009년 11월 23일.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82 | |
| |
|
| |
| | |
| |
|
|
| |
|
주님,
이삭을 위해 리브가를,
롯을 위해 보아스를 예비해 놓으셨던 것처럼
나에게 가장 좋은 사람을
준비해 놓으신 것을 압니다.
그러나 주님,
내가 아직 그 사람을 만나기에 부족하다면
내 청년의 시기를 더 연장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내가 만날 그 사람을 아프게 할 수 있는
나의 모난 부분들이 깍여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고
그 사람을 진정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나의 이기심이 사그러져 들 수 있게 하옵소서.
내 안에 있는 교만을 버리고 그 앞에서
진정 낮아 질 수 있게 하시고
한 평생 그만을 사랑하고.
그를 위해 살아가는 사랑이
내 안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나의 오랜 고독의 시기로 인해
지치거나 원망하지 않게 하시고
그때가 이르러
하나님께서 준비한 그 사람을
정확히 알아 볼 수 있는
맑고 빛나는 눈을 주옵소서.
- 위 기도문은 인터넷에서 퍼온 글 입니다.-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81 | |
| |
|
| |
| | |
| |
|
|
| |
|
오늘은 문득 헤이즐넛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 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 속에 서러룸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사람
.
.
.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사람 중에서- 배은미>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79 | |
| |
|
| |
| | |
| |
|
|
| |
|
가끔 그녀가 생각 나면 그리움에 잠시 내 삶을 멈춘다.
잘 살겠지...지금쯤 아이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딸일까? 아들일까?
행복하겠지...
항상 주 안에서 기쁨과 행복으로 평안하길 바라며 두손을 모은다.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73 | |
| |
|
| |
| | |
| |
|
|
| |
|
일상으로의 복귀는 그리 어렵지 않은 듯 했다.
마치 조금 이라도 틈이 있으면 내가 쓰러질 것을 알았던 것 마냥 잠시의 여유도 주지 않고
삶은 정신 없이 돌아갔다..
그렇게 숨이 턱까지 차 올라오고 이 상황이 계속 되면 그만 둘꺼다 라는
엔지니어들의 협박 아닌 진실의 소리가 나오면서 일정을 늦추어 보려 하지만...
우린 또 그렇게 자정을 넘기어 가며 쌇인 스트레스를 한잔의 알콜에 담으며
우리의 멋진 프로젝트를 일정내로 마무리 해가며 한발 한발 회사를 저 위의 정상의
자리로 끌어 올려야 함을 그 누구 보다도 우린 너무 나도 잘 알고 있다...
미국 회사엘 다니면 절대 야근 같은건 안 할 줄 알았더니 똑같다.
야근 하고 주말에도 일을 하고 서로 스트레스 가득해서 다들 폭발하기 일보 직전인 것은...ㅠ.ㅠ
이렇게 바쁘게 기계처럼 나의 삻은 그렇게 지나간다.
나는 마치 슬픈 아픈 상자를 하나 안고,
그것을 열면 내가 죽어 버릴 것 같아서
뚜껑을 열지 못한채 꼳 닫아 버리고
가슴 저 깊은 곳에 숨겨 놓고 있는듯 했다...
문득 문득 그 상자가 생각이 날때면,
감당 할 수 없는 슬픔에 가슴이 아파 숨을 쉬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을 막지를 못하는 현상이 잦다.
시간들이 하루 하루 흘러 가는 것을 보면 삶은 내가 원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살아지는 것을 느낀다..
그래...이렇게 살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자신의 삶을 살아 가나보다...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을 죽도록 아파 하면서...
생전에 사랑 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던 것에 가슴을 뜯으면서...
내가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했던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을 보면 난 아마 말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정말 못했을까?
어떻게 그 중요한 말을 못했을 수가 있니..어떻게 그 한마디를 못했니....
어떻게 그 한마디를...
왜 못했을까?
이렇게 많이 사랑 하는 내 아빠였는데 왜 난 사랑 한단 말을 맘껏 충분히 못했던 걸까...
해도 해도 절대 마르지 않을 그 말을 왜 난 충분히 못했던 걸까..바보 같으니라구!
죽도록 보고 싶은데 내 평생이 다 가도 다시는 볼 수 없는데...
절. 대. 다. 시. 는...
이 말이 이렇게 아프다는 것을 예전엔 몰랐다...
살아 있다면 언제든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안도감이 있지만
그것마저 없는 이 슬픔은 내가 아는 언어로 표현이 불가 하다..
이런 느낌 마저 처음이다..
도저히 표현 할 수가 없다..이 세상의 언어로는...
직장 다니느라 떨어져 살고 외국 나간다고 떨어져 살고..
그리 오래 떨어져 살았어도 맘만 먹음 언제든 볼 수 있으니까 그땐 몰랐는데..
그때에도 알았더라면...
철이 없는 난 어렸을때 부터 아빠를 그리 따르지 않았다..
엄마에게 갖은 고생의 원인을 제공하는 아빠가 한없이 원망스러웠다.
아주 작은 일 하나에서 큰 일까지 모두 엄마가 나서서 해야 하는 것이 자라나는 내내 내 맘을 아프게 했다.
홀로 허리띠 졸라 매고 갖은 고생과 말 할 수 없는 희생을 하시는 엄마만 내 눈에 들어 왔었다..
두 언니의 결혼이 엄마를 얼마나 슬프게 했는지를 알기에
엄마가 원하지 않는 결혼은 죽어도 하지 않을 것이라 다짐했었다.
엄마를 아프게 하면서 결혼을 할 바엔 차라리 혼자 사는게 낫다고 여겼다.
엄마가 웃을때 난 가장 행복했고 엄마가 슬플때 난 가장 마음이 아팠다.
그런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닌 슬픔과 고통을 주는 아빠에게 난 별로 살갑게 굴지 않았다.
그런 나.의. 아.빠.
가시기 전에 아빠 모습 한번만 이라도 더 뵈었더라면....
가시기 전에 아빠를 한번만 더 꼬옥 안아 드렸더라면....
그날..
교회에서 아빠 생각에 한없이 눈물이 났었더랬다...
집에 와서 전화를 했지만 병원에 가는 길 이라는 엄마의 말에 전화를 끈었었다..
별다른 아무런 말씀도 없으셨었다..
그리고 난 잠을 제대로 이루지를 못했다.....
그 사이 전화를 계속 했지만 아무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
아빠는 그날 그렇게 가셨다...
아빠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 이곳에서 나 혼자 살 수 없음을 짐작 하신 아빠는 그 모습을 보여 주지 않기 위해
나에게 연락을 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한다...
아빠는 편안히...그리고 아주 조용히 눈을 감으셨다고 엄마는 전했다...
아빠의 그 마음을 알아서 일까...
난 더욱 아빠의 모습이 그리워 미칠 것 같다...
병원에 입원 하신날 나를 보자 마자 바짝 마른 손으로 내 손을 오랫 동안 꼬옥 잡고 놓지 않으신 아빠의 모습이
문득 문득 눈에 아른거려 숨을 쉴 수가 없다..
내 손을 그리 꼭 쥐어 주신 건 내가 갖은 기억의 처음이자 마.지.막. 이다.
그리 길지 못했던 병간호를 하고 떨어지지 않는 몸을 끌고 다시 미국에 왔고...
다시 휴가를 계획 하는 사이 아빠는 내 곁을 떠나 셨다..
하고 싶은 말도 표현할 사랑도 하나도 단 한개도 드리지 못했는데....
아빠와의 마지막 통화에서 아마도 아빤 갈 길을 짐작을 하셨는 지도 모르겠다....
어리석은 막내 딸은 그저 기운이 없어서 말씀을 안 하시나 보다 했는데....그렇게 빨리 가실 줄은....
왜 그때 아빠에게 달려갈 생각을 못했을까...하염없이 눈물만 흐른다...
나의 시간은 이렇게 흘러간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음을 후회와 아쉬움에 슬퍼 하면서...
그렇게 생전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나의 엄마...
40년을 넘게 같이 산 배우자가 없는 슬픔을 이 작은 철없는 딸은 감히 짐작 할 수도 없는 것일 것이다..
그런 엄마 걱정에 마지막까지 눈물을 흘리셨을 아빠의 모습이 처량하다...
전날 밤 전화에 외롭다고 하신 엄마의 말씀이 가슴을 후벼파...
사랑한다고 하는 나의 말에 "나도" 라고 한마디 하시는 말씀에 눈물이 흐른다...
처음이다.. 엄마가 나의 사랑한다는 말에 응답을 한 것은...
말씀하지 않으셔도 엄마의 희생과 사랑으로 얼마나
나를 사랑 하고 계신 것은 충분히 알고 느끼고 있는 것인데 그동안 한번두 대답을 안 하셨던 엄마...
어제밤 그 처음의 대답에 엄마의 외로움이 묻어난다..
대답을 하게 만든 우리 가족의 변화된 환경이 몸서리치게 슬퍼진다..
아.버.지...
많.이... 많.이..사. 랑. 합. 니. 다.
정말 많이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만약 제가 다시 태어 날 수 있다면 그때에도 아빠의 딸로 엄마의 딸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온 마음 다하여 사랑합니다.
2009년 7월 8일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72 | |
| |
|
| |
| | |
| |
|
|
| |
|
이곳의 생활들이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여전히 나에겐 낯설다.
여전히 난 이방인 인것이다.
그리워 미칠 것 같다..
엄마 아빠의 잔소리가 그립고...엄마의 따끈한 밥이 그립고...
말끔하게 양복을 차려입고 외출하는 아빠의 모습이 그립다.
눈이 시릴 만큼 그리운 아빠의 모습이다.
친구들과 지치도록 떠드는 수다가 그립고...
나를 괴롭히는 이들을 당장이라도 잡아 버려줄 것 같이 나보다 더 화를 내는 언니들도 몹시나 그립다.
극장에서 조조 영화를 보던 토요일 주말이 그립고 길거리에서 먹던 매운 떡볶기와
따끈한 오뎅 국물도 맛보고 싶다.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내가 그립다.
하루 종일 한국말로 내 프로 젝트를 설명하고 설득하며 지치지 않는
무한한 열정을 뿜어 내던 그 열정이 그립고 그 사람들이 그립다.
요즘 들어 부쩍 한국 생활이 그리워서 우울증을 앓고 있다.
StumbleUpon에 온지 일년이 되었다
뭐 여전히 모아 놓은 돈두 없고..
미래를 함께 할 남친두 하나 없어서 병원에 누워 있는 아빠에게 아무도 데리고 갈 수가 없다.
이 나이 먹도록 뭐 한거니 정말..-_____-
언제 이렇게 나이는 많이 가지게 되었는지..
제일 갖고 싶지 않은 것중 하나가 나이 이건만 바라지 않아도 저절로 내것이 되어 버린다.
이 많은 나이에 비해 이뤄 놓은 것이 하나도 없다 보니
마음만 더 우울 해 진다..
거기에 더 보태서 회사에서는
내 속을 확!확! 뒤집는 싸가지 없는 눈에 가시 같은
루마니아 애와 가끔 내 디자인을 보고 생각 없이 쓰레기 같은 말을 내 뱉는 엔지니어를 감당할 힘도 없다.
모 하는 거냐구 정말.-____-
경기가 안 좋아서인지 용기가 없어서 인지 한국으로 가고 싶으면서도 직장을 알아 보고 있지는 않다.
아마 한국의 직장 보다는 그래도 이곳이 조금은 나을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생각 때문일까?
한국에서도 직장생활 해봤자나..
나같이 사회성이 부족한 애는 이곳이 그래도 나을꺼야.. 라고 혼자 위로 해 보지만 사실 다 소용 없는 핑계이고
진실은 오라는 곳이 없다. 것이 현실이다. -___-
회사는 드디어 4월 13일 날짜로 이베이로 부터 독립을 하였다.
된장..더이상 이베이의 혜택은 없다..-__-;; 나름 편했는데...
이제 더 빡시게 일해야 한다..새로운 CEO는 벌써 부터 쪼기 시작한다..
부담 완빵이다.
그야말로 행복 끝! 불행 시작인 것이다! (된장!)
벌써 말없이 몇명이 사라졌다..흐흑..이게 현실이다..언제 또 누가 사라질지 모른다. -_______-;;
지쳐서 일까? 갑자기 풍선에 바람이 빠지듯 모든 에너지가 사라진 듯 하다.
모든 열정이 사라진듯 아무 것에도 의욕을 찾을 수가 없다.
그렇게 사랑 하던 나의 일도 다 그대로 인데 나의 사랑과 열정만 빠졌다.
언제 부터 인지 내마음은 너무 고요해졌다. 이 고요함이 언제까지 갈까...
이 고요함의 시작과 이 고요함이 깨질 이슈를 미리 짐작 해서 일까..
한없이 슬퍼진다...
.
.
.
그곳에 내가 두고온 것들이 몸서리치게 그리운 요즘이다..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71 | |
| |
|
| |
| | |
| |
|
|
| |
|
하고 싶은 말들도...쓰고 싶은 말들도...
나오지를 못하고 머물다가 사라진다.
무언가에 쫓기는 것도 아닌데 차마 나오지를 못하고
빙빙 맴돌다가 가슴을 내리 누르며 하나씩 쌓여간다.
뭔지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그저 그렇게 가슴 전체가 무겁다...
내 어깨에 하나씩 얹어진 무게 만큼이나...
이 길을 지나고 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그 모습이 아프다고 느끼는 건 나에 대한 자기애에 불과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 모습마저 두렵다.
.
.
.
인사부 직원이 회사에서 지원하는 카운샐러의 연락처를 메일로 보내줬다.
이런게 왜 소용이 있나...했더니...그게 아닌가 보다..
스트레스와 부담감 책임감 등등으로 인한 나의 변화들과 내가 느끼는 감정들은
카운샐러가 왜 필요한지를 보여 주고도 남는거 같다.
견디어 지겠지...
그러겠지...
그렇게 힘겹게 하루가 가고 있다.
2009년 3월 11일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70 | |
| |
|
| |
| | |
| |
|
|
| |
|
오랫 동안 보지 못했음에도 만나면 마치 어제 만난 친구인양 편한 사람들이 있다.
뭐 매일 봐도 불편한 사람도 있는데..-_-;;
몇년만에 만난 사장님과 선배님~^^~
그리고 드디어 만난 사랑하는 언니들~
그녀들을 만나니 더더욱 한국에서 살고 싶더라는..-_-;;
진영언니가 나를 위해 만든 노트~아름다운 커버를 직접 씌운 그녀의 솜씨가 놀랍다.
퇴근후 조인한 혜원언니~
ㅎㅎ 언니~ 늦은밤 쫄면 아주 맛있었어~ 매콤한 그 맛이 그립네 그려~
다시 가고 싶당~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69 | |
| |
|
| |
| | |
| |
|
|
| |
|
우울해 하는 나를 달래려 친구가 데려간 곳~
once in a blue moon 라이브 재즈 클럽...
음..이곳까지 가니 그 옛날 회사 다니던 생각에 잠시 그리움을 안았다.
많은 것이 변했는데 블루문 만은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 주는 것이 괜히 고마운 생각까지 드는 건 왜 였는지..ㅎㅎ
어떻든~
좋은 음악에 마티니 한잔으로 즐거웠던 그날 오후~
2008.9.23~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68 | |
| |
|
| |
| | |
| |
|
|
| |
|
음...내가 한국가서 한 일 중 하나...천연비누 만들기...
나름 재미 있었다...천연비누 만드는 친구가게를 방문 처음부터 포장까지 완성한 작은 12개의 비누~^^~
미국까지 운반하느라 약간 번거로왔지만 뭐 나름대로 재미 있었던 추억..
그 짧은 시간에 비누까지 만들고 도대체 난 뭔일을 한거야..ㅎㅎ
자~ 그럼 명훈이의 천연비누 만들기 사진을 포스트 해 볼까~
흑..올리고 보니 마지막 박스까지 들어간 사진이 없네..음..아깝지만~ 뭐 할 수 없지 ㅎㅎ
이미 내 손을 떠났으니~ ㅎㅎ
|
| |
| |
|
|
|
| http://inward-journey.net/blog/trackback/167 | |
| |
|
| |
| | |
| |
|
| |
| | |
|
|
|
| | 깨어나라..앞으로 나아가라..행동하라..전진하라..되도록하라..성취하라.. | | |
|
|
| |
<<
2010/03
>>
| S |
M |
T |
W |
T |
F |
S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
|
|
| | |
|
|